작 성 자: 쉼터지기 일시: 2018-07-05 10:47:13  
글 제 목: 부모님께 드릴 선물

 

어버이에게 좋은 것을 드리려고 생각하며

 

하다못해 드릴 일이 없으면

 

하루에 두세 번 웃는 얼굴로 대하라

 

- 니치렌 대 성인 '어서' 중에서 / 박정은 - 

 

가족의 화목은 서로를 향해 진심으로 웃어주는 모습에서 시작됩니다.

오늘도 활짝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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