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성 자: 쉼터지기 일시: 2018-07-06 09:25:39  
글 제 목: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는 당신에게

 

당신이 '겪었던' 과거는 당신이 '기억하는' 과거와는 다릅니다.

마음에 관해서는 특히나 그렇습니다.

남이 나에 대해 쉽게 이야기해서는 안 되듯이,

지금의 나도 과거의 나에 대해 쉽게 이야기 해서는 안됩니다.

 

과거의 괴로움이 사라진 지금 희석된 감정으로 당신의 과거를 탓하지 마세요.

그 때의 당신은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그 때의 당신은 그렇게 해야만 했던 겁니다.

 

'삶은 생각대로 되지 않기에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난다'

지금은 막막해 보여도 분명 당신의 길은 가장 아름다운 곳을 향해 뻗어 있을 겁니다.

 

- 안경희 '나는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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