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꿈 앨범
08.07.13신봉동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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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시작되고 쉼터에만 있던 아이들이 근처 다리 밑에서 물놀이를 시작했다.
스스로도 4급수(?)라고 부르면서 마냥 즐겁기만 한가보다~
날이 더우면 가서 물장난을 치고 물에 빠진 생쥐마냥 벌벌 떨면서 쉼터에 돌아온다.
물은 뚝뚝 떨어뜨리며 매번 혼이 나도 그렇게 좋은가보다.
보다 못해 원장님께서 4급수(?)가 아닌 신봉동 1급수의 물을 보여주셨다.
물이 너무 맑고 생각보다 너무 차가웠지만,
그래도 잠시라도 아이들이 더위를 잊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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